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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3일 (화) 17:45:17 문화부 kdunp@hanmail.net
 
   

제목: 하루라도 공부 할 수 있다면

지은이 : 박철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뿐 아니라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도 강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가장 감동적인 공부 신화, 가난한 우리 반 꼴등 철범이가 서울대에 합격하기까지 풀스토리를 들려준다.

 이 책에는 저자가 겪은 삶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소개되어 있다. 공부에 대한 열정과 자세, 올바른 공부 방법을 터득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나갈 뿐 아니라, 이과에서 문과로 전향하면서 겪은 진로에 대한 고민과 해결의 과정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이 감당하지 못할 시련이란 없으며, 누구라도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세찬 환경에 순응하기를 거부하고 꿈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았던 저자의 경험은 오늘날 꿈이 멀게만 느껴지는 지친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될 것이다. 읽기 쉬운 문체와 영상미 있는 서술 속에 저자의 치열한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감독 : 최진호

출연 : 조재현, 윤계상, 박인환, 차수연


  고시원 생활 3년, 백수 재경(윤계상)은 드디어 교도관으로 취직하게 된다. 하지만 첫날부터 짓궂은 재소자들 때문에 곤욕을 치르게 되는 재경. 어리버리한 그에게 10년 차 교사 종호(조재현)는 "짐승은 강한 놈에게 덤비지 않는 법"이라며 재소자를 다루는 법을 하나씩 가르쳐간다. 재소자들에 군림하는 종호나 사형수와 정겹게 장기를 두는 김교위(박인환)의 모습 모두 재경의 눈에는 낯설기만 하다.

 2009년 어느 날, 가로 2미터, 세로 4미터의 직사각형방. 그 곳으로 사형집행을 위해 되살려진 장용두와 죽음을 받아들이는 칠순의 사형수 성환. 그리고 교도관 재경, 종호, 김교위가 한자리에 모였다. 마침내 사형집행의 순간, 사형수들의 얼굴 위로 하얀 천이 씌어지자 묶인 두 발은 떨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교도관들의 마음도 죽어가기 시작한다...


 

 

 

 

 

 

 

 

 

 

 

 

 

 

   

 

조성모 콘서트

일시 : 2009년 11월 7일 PM7

장소 :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대한민국 발라드의 대명사 ‘조성모’가 2009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1998년 ‘투 헤븐’ 으로 데뷔한 이래 지난 11년간 수 많은 히트곡들과 블록버스터 뮤직비디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까지 폭 넓은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조성모’의 이번 공연은, 한국의 서울, 부산 등 전국 5개 도시와 일본 도쿄 등 총 7개 도시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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