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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희망찬 2019년 새해를 맞이해보자
한해의 시작, 다시 초심으로
2018년 12월 03일 (월) 13:30:42 민영기 기자 jim7589@cku.ac.kr

2019년 희망찬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 강원도 곳곳에서는 새해 소망을 담은 축하행사들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새해 소원도 빌고, 새로운 시작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되는 그 축제의 현장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동해의 드넓은 바다가 그리울 때, 연인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 싶을 때,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바로 강릉이다. 강릉은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이하는 일출의 고장이라 해돋이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특히 강릉 경포와 정동진은 동해안 최고의 해돋이 명소로서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새해에도 변함없는 성원으로 희망이 넘쳐나는 소원의 일출을 선물해주는 곳이다. 이곳에서 경포 해맞이축제 정동진 해돋이축제가 다가오는 20181231일부터 201911일까지 이틀간 경포해변 중앙통로와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에서 무료로 열린다.

해돋이의 명소인 정동진은 드라마 모래시계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정동진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계기로는 서울 광화문에서 정()동 쪽에 위치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이곳은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관광명소로도 유명한 정동진역에서 강릉, 동해, 삼척까지 바다열차를 타고 아름다운 해안선을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정동진에 있는 모래시계는 지름 8.06m, 3.20m, 무게 40, 모래 무게 8톤으로 세계 최대의 모래시계이다. ‘정동진 해돋이 축제는 이 모래시계 회전식과 함께 불꽃놀이로 희망의 새해를 열게 된다. 또한, 초청가수 공연, 관광객과 주민 노래자랑도 펼쳐지게 된다.

학생들에게 경포에서 열리는 경포 해맞이축제와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에서 열리는 정동진 해돋이축제는 새해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봄과 동시에 새로운 한 해를 설계해보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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