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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구가 되어보자!
해외친구도 사귀고 봉사활동도 채우자
2018년 09월 03일 (월) 01:13:08 민영기 기자 jim7589@cku.ac.kr

   

 

우리대학 국제교류교육원에서는 매 학기마다 외국인 학생들을 도와주고, 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 글로벌 버디를 선발한다. 글로벌 버디는 우리대학에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11로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이 원활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교류도 체험할 수 있다.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은 재학생 중 영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 회화가 가능한 학생 중 학점이 2.5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821일부터 94일까지 며 신 청 서는 우리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관련 외국어 성적증명서가 있을 경우, 글로벌 버디 신청서와 같이 제출 가능하다. 제출처는 우리대학 국제교류교육원 1층 사무실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선발 조건으로는 봉사정신, 언어능력, 경력사항 및 소속 학과 등이 요구된다. 필요시 개별면접도 진행된다.

합격자는 97일에 발표된다. 합격시 국제교류교육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필수로 들어야한다. 만약 오리엔테이션 참가가 불가능할 경우, 신청 자체가 불가하다. 합격자들은 97일부터 127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합격자들은 봉사활동으로 캠퍼스 투어·국제교류교육원 주관 행사지원·비자관련 지원·병원동반 등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같이 한국어 공부와 한국문화체험 및 유학생 간담회, 한국어말하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돕는 활동을 하게 된다.

글로벌 버디가 되면 외국인 학생과 자유롭게 교류도 가능하며, 혜택으로 사회봉사,,1학점 인정도 가능하다. 이는 해외 친구도 사귀고 봉사활동도 인정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인 셈이다. 국제교류교육원 관계자는 인터뷰를 통해 외국학생과의 교류를 희망하고 외국어도 신장시키고 싶은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외국어를 굳이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 한국어만 할 줄 아는 학생도 충분히 외국 친구와 대화할 수 있었다. 영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베트남어 등 다양한 외국어 신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이같이 말했다. 많은 학생들이 해외친구도 사귀고 봉사활동도 뜻 깊게 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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