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 5. 21 월 21:39
학위수여식,
   
> 뉴스 > 대학
     
우리대학, 육군 22사단에서 인성교육 프로그램 진행해
군인이 행복하면 강원도가 행복해진다!
2018년 05월 03일 (목) 21:07:14 가톨릭관대신문사 ckunp@cku.ac.kr
   

우리대학 LINC+지역사회혁신센터(센터장 성현주 교수)418() 오전 9시 강원도 육군22사단을 방문하여 장교와 장병 300여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군인이 행복하면 강원도가 행복해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총 7시간 동안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일환으로 군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위하여 특강과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우리 대학 최용훈 교수는 젊음의 상상력과 세 가지 행복!', 정미숙 교수는 정서적 안정을 위한 리액션', 강일원 교수는 더 나은 삶을 위한 나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방송연예학과 실용음악과 학생 20여명이 자존감 향상을 위한 힐링뮤직'을 공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22사단 56연대 3대대 24명의 장병들은 병영갈등을 타파하자'의 주제로 병영문화혁신콘서트'로 화답함으로써 인성교육의 기저가 되는 공감과 배려의 분위기 확산은 물론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인성교육과 취·창업 프로그램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부대장 김정열 중령은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전방부대까지 직접 와서 장병들의 인성교육프로그램을 진행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무엇보다도 장병들에게 유익한 교육내용이었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 실용음악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보컬그룹 로지'(이시현,강예은, 최은화, 문수이)아토밴드'(이한나, 최현진)는 같은 날 강원도 고성의 육군22사단 8군수지원단에서 열린 행사에서 공연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교와 장병 300여명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LINC+지역사회혁신센터는 당신이 있어서 세상이 아릅답다!”라는 슬로건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일환으로 군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위하여 마련한 프로그램이었다. 이날 로지는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을 비롯하여 6곡을, 아토밴드는 옛사랑'을 비롯한 6곡을 노래하며 뜨거운 무대를 만들었는데, 공연을 한 아티스트나 관람을 한 장병들이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공연이었다고 한다. 특히 로지'의 이시현은 이와 같은 뜻깊은 공연이 좀 더 많아지고 다양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가톨릭관대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 가톨릭관대신문(http://news.cku.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210-701 강릉시 범일로 579번길 24(내곡동) | 전화 : 033)649-78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명훈
Copyright 2008 가톨릭관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kunp@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