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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총학생회 출범식 개최
2018년 03월 30일 (금) 21:28:33 김정연 기자 muiyoa@cku.ac.kr
   

우리 대학은 328() 1430분부터 마리아관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총학생회(회장 전민한, 토목공학과)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천명훈 총장을 비롯하여 윤수홍 총동문회장과 보직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CKU응원단 공연이 시작됐다.

천명훈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전체 학생들을 대표하는 총학생회는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 행복한 캠퍼스를 만들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학교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항상 경청하겠으며, 이를 위해 총장인 저를 비롯하여 교수님과 학교 구성원 모두가 여러분을 향해 눈과 귀를 활짝 열어 놓고 기다리고 있겠다며, 우리 모두 사랑과 꿈을 가진 학생들로 가득차고,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가톨릭관동대학교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54대 총학생회(회장 전민한)학우들의 부름에 언제든지 달려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로 ‘Stand_By’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식 선포 및 선서로 행사가 시작됐다. 각 단과대학 별 개성 있는 공연과 총학생회 홍보영상 및 집행부 소개로 진행되었다.

총학생회는 직접 촬영한 홍보영상을 통해 총학생회장전민한, 토목공학과, 총부학생회장 김미현, 가정교육과를 비롯한 총학생회 임원진들과 학생복지위원회위원들을 소개했다. 더구나 스탠바이의 홍보영상은 총학생회 임원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어 행사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이어지는 레이저쇼는 신입생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신입생들을 위한 축하공연이라는 의미에서 총학생회의 관심과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어쿠스틱 밴드 동아리 여섯줄 안에서’, 페이스, 힙합클래식, 꾼의 공연으로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공식적인 출범식이 마무리 되고, 초대가수 양다일청하의 무대가 시작되었다. 양다일은 본인의 히트곡 미안해’, ‘’, ‘네게’, ‘사랑했던 걸까를 불렀다. 양다일은 폭발적인 성량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학생들이 앵콜을 요청하자, 무반주로 정키의 잊혀 지다를 즉석에서 부르면서 감동적인 장면까지 연출했다. 그리고 뒤이어 가수 청하가 등장했다. 청하는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를 시작으로, ‘두근두근’, ‘뱅뱅(Bang Bang)’, ‘Why Don’t You Know’를 열창했다. 특히 청하는 뛰어난 무대매너와 방송에서 여러 차례 검증받은 댄스 실력으로 무대를 아름답게 장식했다. 두 초대가수는 학생들에게 대학에서의 잊지 못할 첫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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