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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2017광고홍보학과 10주년 졸업작품 전시회 열려
2017년 12월 04일 (월) 16:00:16 윤창렬 기자 ychr0061@cku.ac.kr

우리 대학 광고홍보학과(학과장 이제영)에서는 1116()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녹색도시체험센터 1층과 2층에서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2017 광고홍보학과 10주년 졸업작품전시회>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광고홍보학과 졸업 작품 전시회가 10주년이 되었다는 점을 비롯하여 캡스톤 디자인과 접목하여 캡스톤 디자인 전문가들로부터 전문적인 교육을 받았다는 점으로 졸업작품전시회의 질을 향상시켰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LINC+사업 부단장 김병윤은 격려사에서 광고홍보학과 졸업작품전시회 10주년은 진심으로 축하하며, 또한 이번 졸업작품 전시회는 LINC+사업단이 직접 참여하고 캡스톤 디자인을 수강한 학생들의 첫 졸업작품전시회라 더욱 의미가 뜻깊다라고 전했다.

4학년 학생들이 준비한 인쇄광고 졸업 작품과 영상광고 졸업 작품 전시물들은 2층에 전시 부스를 설치하여 이날 녹색도시체험 센터를 방문한 일반 관람객들도 함께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오전 10시부터 1층 대회의실에서는 4학년 학생 전원 12(43)의 기획서 및 광고작품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기획서 발표는 강릉시가 사계절휴양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 강릉의 불법광고물 문제점, 평창동계올림픽 후 강릉 빙상경기장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 제시로 이루어졌다. 기획서 발표 평가는 광고홍보학과 교수(학과장 이제영 교수, 홍창의 교수, 유현중 교수, 정현주 교수)들을 비롯하여 재학생 및 졸업생 100여명이 맡았다.

이번 졸업작품전시회에서 인쇄광고 최우수상을 수여받은 김다은(광고홍보학과 4학년)학우는 “4년간의 광고기획자 생활을 마무리 한다는 것에 아쉽기도 하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한편으로 졸업 작품전시회를 통해 4년간 갈고 닦았던 자신의 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가치가 크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이번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광고홍보학과 10주년 졸업 작품 전시회는 4년의 광고기획 최종 작품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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