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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단, ‘2018학년도 휴먼재활학부 신입생 수시모집 홍보’ 실시
치매, 국가 책임제. “국내 최초 치매전문재활전공 신설” 입시 홍보
2017년 09월 02일 (토) 13:00:36 가톨릭관대신문사 ckunp@naver.com
우리 대학 휴먼재활서비스학부(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단장 고재욱 교수)가 7월 29일(토)∼30일(일) 양일간 경포해수욕장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수시 모집 홍보”를 실시했다. 우리 대학은 2018학년도 휴먼재활서비스학부 신설, ‘언어재활(치료)상담’과 ‘치매전문재활’ 2개 전공을 개설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우리 대학 휴먼재활서비스학부는 경포해수욕장에 방문한 관광객 및 지역일반시민들에게 2개 전공의 특성을 살린 ‘MBTI(성격유형검사)’와 ‘치매 자가 진단리스트’ 이벤트를 무료로 진행하며 수시모집 안내를 실시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치매재활 전문가’ 양성학과를 우리 대학이 개설한 것을 알리며, 인생 2모작 맞춤형 대학진학 대상인 ‘30세 이상 성인학습자’와 ‘선취업후진학자(재직자)’에게 정부의 ‘치매 국가 책임제’에 따른 ‘언어·치매 재활’분야의 맞춤형 ‘취·창업’과 ‘직업’을 홍보했다. ‘2017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은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전국 15개 대학이 선정되어 수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강원도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2018학년도에 휴먼재활서비스학부를 신설 ‘언어재활(치료)상담(25명)과 ’치매전문재활(25명) 총 50명을 수시·정시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2차 홍보활동은 오는 8월 4일(금)∼6일(일) 양일간 진행하는 ‘제19회 독립영화제’ 현장에서 ‘2018학년도 수시모집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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