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 3. 13 수 20:51
학위수여식,
   
> 뉴스 > 대학
     
2017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따른 ‘치매국가 책임제’와 대학의 전문인력 양성
2017년 09월 02일 (토) 12:59:44 가톨릭관대신문사 ckunp@naver.com
우리 대학 휴먼재활서비스학부(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단장 고재욱 교수)는 2017년 교육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치매, 국가 책임제와 대학의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정부가 노인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정책의 우선 과제로 두고 ’치매 국가 책임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톨릭관동대학교는 2017년도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전국 최초로 치매 전문가를 양성하는 ’치매전문재활전공‘과 ’언어재활상담전공‘ 과정을 신설 2018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치매‘ 전문가 세 분의 발표가 있었다. 조추용 교수(꽃동네대학교)의 “치매노인 관리 시스템과 전문인력 활용방안”, 이성희 이사장 (한국치매가족협회) “치매노인 가족지원 정책 방안”, 고미애 전문의(일산병원정신과)의 “노인치매와 정신의학적 접근 방안”이었다. 심포지엄에는 지역에서 치매사업 활동가, 복지 기관 관계자, 일반 시민들이며, 특히 사회복지학과 전공의 재학생과 석·박사학위 과정(졸업)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천명훈 총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심포지엄은 전문가와 관계자분들이 치매관리 사업의 방향을 생각하는 출발점 이며, 앞으로 지역 보건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통합적 치매관리 사업의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가톨릭관동대학교 휴먼재활서비스학부에서는 ‘치매 예방’에서부터, ‘재활과’ ‘치료 상담’에 이르기까지 관련 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천명훈 총장은 강원민방(G1) “이창섭의 INSIDE” 방송 (9. 2(토) 09:55)에 출현하며, 우리 대학이 향후 치매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선진복지 시스템 구축에 참여할 것과, 다양한 치매 관련 사례 등을 대담을 통해 상세히 밝힐 예정이다. 휴먼재활서비스학부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기간 : 2017. 9.11∼ 9.15)을 위하여 각종 심포지엄과 다양한 학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톨릭관대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 가톨릭관대신문(http://news.cku.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210-701 강릉시 범일로 579번길 24(내곡동) | 전화 : 033)649-78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창희
Copyright 2008 가톨릭관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kunp@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