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 3. 13 수 20:51
학위수여식,
   
> 뉴스 > 대학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교육부 최대 재정지원사업… 5년간 매년 50억씩 250억 지원
2017년 05월 22일 (월) 15:18:24 김성곤 기자 sseonggon2@naver.com

우리 대학이 교육부 최대 재정지원사업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30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산학협력 고도화형 선정 결과 50개 대학을 발표했다. 우리 대학은 전국 5개 권역 중 대구·경북·강원군역에서 최종 선정됐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은 올해 규모가 가장 큰 대학 재정지원 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후속 사업과 새로 구성한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을 통합한 프로그램이며, 지난 1월부터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1단계 정량평가2단계 ‘1차 서면평가를 거쳐 지난 322일부터 24일까지 대면평가를 치른 바 있다.

LINC+ 사업 선정 대학에 대해서는 5년간 재정지원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 지역산업이 고도화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델로 성과창출에 의한 지역사회 기여도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는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도 직접적으로 연관되기 때문에 그 중요도가 크다 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은 그동안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체질 개선을 통해 산학협력마인드 고취 및 4차산업을 대비한 실무형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공동성장 모델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이끌어 강원도 성장의 기적을 이끈다는 ‘MIRACLE+’ 프로젝트를 LINC+ 사업계획의 핵심으로 천명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천명훈 총장은 앞으로 우리 대학은 LINC+ 사업을 통해 산업체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밀착된 협력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김성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가톨릭관대신문(http://news.cku.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210-701 강릉시 범일로 579번길 24(내곡동) | 전화 : 033)649-78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창희
Copyright 2008 가톨릭관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kunp@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