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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총학생회 출범식 열려
2017년 05월 22일 (월) 11:48:43 김성곤 기자 ckunp@cku.ac.kr

 

 

우리 대학은 329() 15시부터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2017학년도 신입생오리엔테이션 및 총학생회장(회장 김동연, 토목공학과 4)출범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천명훈 총장을 비롯하여 김화묵 총동문회장과 보직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CKU응원단 공연이 시작됐다. 이 행사에 천명훈 총장, 김화묵 총동문회장, 강릉원주대학교 총학생회장, 강릉영동대학 총학생회장, 단과대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천명훈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즐겁고 아름다운 대학생활이 되기 위해서는 총학생회의 슬로건처럼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랑하며 함께 공감하는 캠퍼스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항상 올바른 것을 받아들이고, 변화에 능동적이며, 늘 발전하는 학생 여러분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또한 김화묵 총동문회장은 “60여년의 전통을 가진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앞으로 100년 이상 이어갈 명문사학이다“2018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캠퍼스로써 세계의 이목이 우리 모교에 집중될 것이며, 우리는 가톨릭관동인으로서 한 가족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힘차게 전진하자고 했다.

52대 총학생회(회장 김동연)너와나, 우리들의 공감대!” 1만 학우들과의 소통에 중점을 둔 ‘HASHTAG’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식 선포 및 선서로 행사가 시작됐다. 각 단과대학 별 개성 있는 공연과 총학생회 홍보영상 및 집행부 소개로 진행되었다. 단과대학 회장들은 어색하지만 귀여운 춤을 뽐내어 신입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고, 또한 각각의 큰 목소리로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서 진행된 해시태그 홍보영상을 통해 총학생회장김동연, 토목 12, 총부학생회장 이진욱, 지리교육 12을 비롯하여 국장, 부장, 차장과 학생복지위원회 위원들의 얼굴을 알 수 있었다. 더구나 해시태그의 홍보영상은 총학생회 임원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신입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지는 레이저쇼는 신입생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그들을 위한 축하공연이라는 측면에서 총학생회의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밴드동아리 하슬라, 페이스, 댄스 동아리 더믹스, 꾼의 공연으로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공식적인 출범식이 마무리 되고, 초대가수 창모헤이즈의 무대가 시작되었다. 창모는 돈이 하게 됐어를 시작으로 아이야’, ‘아름다워’, ‘D.O.N’을 부르며 참석한 학생들에게 자신의 일대기를 노래를 통해 전했다. 마지막으로 창모의 대표곡인 ‘Maestro’는 신입생들의 함성과 떼창을 자아내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가수 헤이즈가 등장했다. 특히 그는 자신이 손수 만든 양초와 싸인을 한 CD를 준비해 직접 추첨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매우 돋보였다. 또 그는 학우들과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하여 개인 SNS에 업로드하며, 학생들에게 대학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총학생회는 마지막 행사로 생일이벤트와 행운권 추첨을 했다. 특히 329일이 생일인 학우들에게 향수를 선물하여 기쁨을 안겨주었다. 또한 총학생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3등 당첨자에게는 블루투스 스피커, 2등에게는 태블릿, 1등에게는 아이폰7을 선물로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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