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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모바일 LTE
3G에서 4G로, 통신기술의 진화
2012년 10월 07일 (일) 15:28:01 이충범 기자 lcb1299@nate.com

   

  요즘 휴대폰 관련 기사에서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용어가 ‘LTE(Long Term Evolution, 롱텀에볼루션)’이다. 이번에 선보인 4G 이동통신 기술(이하 4G)은 업계에서 ‘꿈의 모바일 기술’로 일컬을 정도이다. 2015년 4G 이동통신이 상용화되면, 기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만 가능했던 100Mbps 이상의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이동 중에도 가능해진다. 논란 많은 ‘콸콸콸’이 아니라 이제는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데이터통신이 가능한 것이다.

  요즘 휴대폰 관련 기사에서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용어가 ‘LTE(Long Term Evolution, 롱텀에볼루션)’이다. 이번에 선보인 4G 이동통신 기술(이하 4G)은 업계에서 ‘꿈의 모바일 기술’로 일컬을 정도이다. 2015년 4G 이동통신이 상용화되면, 기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만 가능했던 100Mbps 이상의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이동 중에도 가능해진다. 논란 많은 ‘콸콸콸’이 아니라 이제는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데이터통신이 가능한 것이다.

   요즘 휴대폰 관련 기사에서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용어가 ‘LTE(Long Term Evolution, 롱텀에볼루션)’이다. 이번에 선보인 4G 이동통신 기술(이하 4G)은 업계에서 ‘꿈의 모바일 기술’로 일컬을 정도이다. 2015년 4G 이동통신이 상용화되면, 기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만 가능했던 100Mbps 이상의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이동 중에도 가능해진다. 논란 많은 ‘콸콸콸’이 아니라 이제는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데이터통신이 가능한 것이다. 

 요즘 휴대폰 관련 기사에서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용어가 ‘LTE(Long Term Evolution, 롱텀에볼루션)’이다. 이번에 선보인 4G 이동통신 기술(이하 4G)은 업계에서 ‘꿈의 모바일 기술’로 일컬을 정도이다. 2015년 4G 이동통신이 상용화되면, 기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만 가능했던 100Mbps 이상의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이동 중에도 가능해진다. 논란 많은 ‘콸콸콸’이 아니라 이제는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데이터통신이 가능한 것이다.

  기존 1G 이동통신기술은 아날로그 방식이며 전송속도가 10kbps에 불과할 정도로 속도가 느려 음성 통화밖에 사용 할 수 없는 방식이었다. 그 뒤 출시한 2G이동통신 기술은 디지털 방식으로 바뀌게 된다. 아날로그 방식이 통화에 혼선이 생기고, 주파수 관리가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문자메시지 전송, 벨소리 다운로드와 같은 저속의 데이터 서비스 개념이 도입됐다. 이러한 2G 이동통신 방식으로는 유럽식 GSM(범유럽이동통신)과 북미식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부호분할다중접속)가 시장을 양분했다. 특히 CDMA는 우리나라 통신기술을 일약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놓은 계기가 됐다.

  3G 이동통신기술에서는 데이터 통신 속도가 개선되면서 동영상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부터 3G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영상통화 기능이 강조되면서 KT는 ‘SHOW’를, SK텔레콤은 ‘T’서비스를 내놓아 이동전화의 혁명을 광고했다. 영상 서비스는 물론이고 쌍방향 통신, MP3, 영화 다운로드 등도 가능해졌다.

  4G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규정에 따르면 정지 중에는 최소한 1Gbps, 이동 중에는 100Mbps(bps는 1초당 보낼 수 있는 bit 수)의 속도를 낼 수 있어야 한다. 3G보다 전송 속도가 10배 이상 빨라져, 끊김 없는 영상통화는 물론 시속 300㎞로 달리는 KTX 안에서도 편안한 데이터 통신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영화 한 편을 내려받기 위해 10여분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 없이 불과 몇 초 안에 다운로드할 수 있는 셈이다.

  현재 4G를 구현하는 대표적인 기술 방식으로는 와이브로(Mobile Wimax)와 LTE가 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와이브로와 LTE 4G 기술을 세계 최초로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이동통신에서 세대 구분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이 기준은 모바일 네트워크의 전송 속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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